[카드뉴스] "응원은 조용히, 열정은 뜨겁게!" 8개월 만에 팬들과 만난 K리그

252일 만에 문을 연 인천축구전용경기장(숭의아레나)을 찾다

이승열 기자 | 기사입력 2020/08/03 [17:46]

[카드뉴스] "응원은 조용히, 열정은 뜨겁게!" 8개월 만에 팬들과 만난 K리그

252일 만에 문을 연 인천축구전용경기장(숭의아레나)을 찾다

이승열 기자 | 입력 : 2020/08/03 [17:46]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8월 1일(토) 코로나19로 금지되었던 K리그 관중 입장이 처음으로 허용되었다. 이 날 경기가 있었던 인천축구전용경기장(숭의아레나)은 지난 시즌 상주상무전 이후 252일 만에 팬들을 향해 문을 활짝 열었다. 

 

인천 구단은 관중 입장 시 발열체크와 QR코드 확인 등 K리그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으며, 관중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지정좌석제를 준수하는 등 구단의 협조를 따르고 있었다. 

 

팬들은 오랜만에 K리그를 가까이서 관람한 만큼 설렘과 기쁨이 가득찬 표정으로 경기장을 방문했다. 이 날 경기장을 찾은 한 인천팬은 "영국에서 토트넘 경기를 직관할 때보다 훨씬 설렌다."며 "K리그 직관이 불가능했던 기간 동안 K리그의 소중함을 더욱 알게 되었다."며 K리그에 대한 사랑을 나타냈다. 

 

[스포원=이승열 기자]

스포원 /
이승열 기자
seungyoul119@confac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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